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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광주시, '외국인환자 유치채널' 견고히 한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7-02


광주시, '외국인환자 유치채널' 견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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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붐 조성과 광주지역 의료관광 유치을 위한 설명회가 지난달 19일∼22일 중국 상해에서 열렸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행사보다는 현지 에이전시들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중심으로


이뤄져서 지역 의료산업의 활성화와 중국 저가 항공사인 길상항공의 전세기를 연계한 광주의료관광 상품 개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명회는 현지 대형 에이전시 및 상해 여유국 관계자를 대상으로 광주의료관광 설명회, 비즈니스 미팅(B2B) 및 의료관관 활성화을


위한 업무협약, 현지 의료기관 방문 등으로 실속있게 이뤄졌다.


또 상해 문서국제여행사 유한공사, 서해국제여행사 유한공사와의 MOU체결로 인해 환자유치채널을 견고하게 하여 양 지역간의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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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강태선 단장은 현지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상해 푸동공항과 광주 무안공항사이에는 직항노선이 있어 중국 외국인환자가


호소하는 교통의 불편이 해소 가능하며, 광주에는 많은 의료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저렴한 의료수가, 짧은 대기 시간 등 중국 외국인환자가


선호할 만한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상해 의료관광 설명회에는 한국관광공사 정용문 상해지사장, 뷰티스맑은 피부과의원, 라벨르 의원, 코앤영 의원, 최선필 피부과의원,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등이 함께 했으며, 상해-무안 전세기를 추진중인 吉祥航空 관계자를 비롯해서 張軍 상해LINGAIR상무복무유한공사 총경리,


TOP TOUR, 徐牛여행유한공사, 동방항공국제여유유한공사, 錦江여유트래블, 環遊글로블조이 유한공사 등 대형 에이전시 40여 곳이 자리를 함께했다.


최근 중국 의료서비스는 높은 의료수가와 긴 대기시간, 가짜 자궁경부암 백신 사건 이후 자국 내 생산약품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져 해외에서 접종 및


구매을 실시하는 등 외국인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지수 기자  su.u531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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